정수헌 달성군의원 후보 개소식
확실한 사람! 확실한 선택!!

정수헌 후보 지지자들이 선거사무소를 가득 메웠다.
봄가뭄 끝에 청량제 같은 봄비가 지나간 19일 정수헌 달성군의원 후보는 대실역 기업은행 7층에서 열혈 지지자 500여명과 김시종 척수장애인협회장, 달성군지역 한나라당 후보인 이석원 달성군수 후부, 김대성 시의원후보, 채명지 군의원 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렸다.

김시종 척수장애인협회장이 정수헌 후보와 인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발 디딜 틈 없이 꽉 들어찬 개소식 현장은 "정수헌 최고"를 외치는 지지자들의 함성으로 가득찼다.
김시종 척수장애인협회장 “정수헌 후보는 오랫동안 장애인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척수장애협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장애인과 사회 약자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많은 분이다. 6.2지방선거에 당선되어 정치인의 길을 걷더라도 지금처럼 약자에 대한 배려를 잊지 말아 달라.”며 격려했다.
릴레이 박수에 이어 마이크를 잡은 정수헌 후보는 “부족한 저에게 큰 힘을 보태주기 위해 참석한 여러분께 큰절로 인사드린다.”는 인사에 이어 “다사에서 태어나 누구보다 지역사정에 밝으며 오랫동안 기업경영을 통해 배운 지역을 경영할 수 있는 마인드를 갖추고, 민간사회안정망을 통해 지역 재난의 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한 제가 고향 다사하빈를 위해 일 할 수 있도록 귀중한 한표한표를 몰아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필승의 출정식에서 한표한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좋은 출발과 좋은 마침을 의미하는 시루떡 절단은 참석자 중 최고령 할머니(100세)와 함께 하여 의미가 있었다.
정 후보는 우선 지역의 가장 시급한 현안인 도서관 건립, 실내체육관 건립, 문화시설과 공연장 확보, 그린벨트 완화 등의 공약을 발표했다.

최고령 할머니와 신영철 전 다사우체국장과 함께 시루떡 절단식을 하고 있다.
정수헌 후보는 한나라당으로 계명문화대학 인테리어제품 디자인학과를 졸업했으며 현 한나라당 대구시당 대외협력위원회 부위원장, 다사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이며 대진섬유 대표이다. 재산은 7억 2천3백여만원이며 2천여만원의 납세실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