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제1선거구 개표율 48.66% 상황서 국힘 하중환 74.09% 득표로 1위 유지
_ 제2선거구 최재규·제3선거구 배창규 후보 각각 72.44%·62.92%로 선두
[대구 달성=더피플매거진] 6·3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광역시의원(달성군) 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달성군 관내 3개 선거구 모두 국민의힘 소속 후보들이 선두를 달리고 있다.
개표율이 48.66%로 가장 높은 달성군 제1선거구에서는 국민의힘 하중환 후보가 9974표(74.09%)를 획득해 3488표(25.90%)를 얻은 더불어민주당 김소형 후보를 앞서며 1위를 기록 중이다.
개표율 22.61%를 기록하고 있는 제2선거구 역시 국민의힘 최재규 후보가 7550표(72.44%)를 얻어, 2872표(27.55%)에 그친 더불어민주당 이대곤 후보를 누르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제3선거구(개표율 39.63%)에서도 국민의힘 배창규 후보가 1만 823표(62.92%)를 득표하며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박영동 후보는 6377표(37.07%)를 얻어 2위를 기록 중이다.
현재까지 달성군 1~3선거구 광역의원 선거 모두 국민의힘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상대로 60~70%대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하며 우위를 점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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