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가선거구 개표율 51.66% 상황서 국힘 전홍배 6812표(50.63%)로 1위 유지
_ 나선거구 김은영, 다선거구 곽동환, 라선거구 김이석 각각 선두 기록
_ 달성군 가~라 4개 선거구 모두 국민의힘 소속 후보 우위 속 개표 진행
[대구 달성=더피플매거진] 6·3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 달성군 기초의원(군의원) 선거 개표가 중반부에 접어든 가운데, 관내 4개 선거구(가·나·다·라) 모두 국민의힘 소속 후보들이 선두를 달리고 있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진행 상황에 따르면, 달성군 가선거구는 개표율 51.66%를 기록 중인 가운데 국민의힘 전홍배 후보가 6812표(50.63%)를 얻어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어 국민의힘 신달호 후보(3296표·24.49%)가 더불어민주당 배한곤 후보(2896표·21.52%)를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
개표율 36.75%인 나선거구에서는 국민의힘 김은영 후보가 3852표(58.21%)를 득표하며 선두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권주연 후보는 1385표(20.93%)로 2위를 기록하고 있다.
다선거구(개표율 13.93%)에서는 국민의힘 곽동환 후보가 1693표(40.82%)로 1위를 기록 중이며, 더불어민주당 양은숙 후보(1093표·26.35%)와 국민의힘 이상봉 후보(772표·18.61%)가 그 뒤를 잇고 있다.
가장 치열한 다자 구도가 펼쳐진 라선거구(개표율 52.60%)의 경우 국민의힘 김이석 후보가 8292표(36.73%)를 얻어 더불어민주당 김명화 후보(6927표·30.68%)를 앞서며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국민의힘 신동윤 후보는 4016표(17.79%)로 3위를 기록 중이며, 무소속 박주용 후보가 1444표(6.39%)로 4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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