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은 2014년 100년 달성 대비,
2011년을 『참맛 달성』 원년의 해로 !
달성군은 다가오는 2014년 ‘100년 달성’을 대비하고 올해 개최되는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2011 대구방문의 해 등 대규모 국내․외 행사를 계기로 음식고장 달성으로 성장할 좋은 계기로 삼아 2011년 올해를『 참맛 달성』원년의 해로 정하여 4개 핵심과제 및 11개 세부추진과제를 정하여 추진해 나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군은 2011년을 『참맛 달성』 원년으로 삼아 친절음식문화 형성, 관광산업 등 융․복합을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 수용태세 개선을 통한 음식산업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다음과 같이 추진할 계획이다.
육성전략으로 4개 핵심과제 및 11개 세부추진과제 마련
첫째,「친절․청결한 달성식당」만들기 둘째, 「사찰음식」 지역 특화음식 육성 셋째, 「비슬산 음식문화거리」 육성을 위한 연구조사사업 추진 넷째, 「지역 음식점」 활성화를 위한 홍보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 주요 핵심과제사업인 친절·청결한 달성식당 만들기, 비슬산 음식문화거리 연구 조사사업 등 현안 사업을 성공리에 추진하여 지역 음식이미지 제고 및 음식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특히 타시·도 등 대내·외적으로 『참맛 달성』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라고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