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강변 서재~성서5차산업단지 도로건설 2014년 완공
채명지 군의원 조속한 도로 연결로 서재지역 병목현상 해소 위해 노력할 것
대구에서 처음으로 사장교 방식으로 건설된 가칭 "와룡대교"가 지난해 조기 개통되어 성서와 죽곡지구에서 도시고속도로와 칠곡으로 바로 연결하는 교통망이 확보되어 출퇴근시 지·정체가 되고 있는 도시고속도로의 교통난 해소에 도움을 주고 있다.
그러나, 성서산업단지, 비산염색공단, 3공단 및 칠곡으로 출·퇴근하는 차량이 서재지역에서 합류하여 서재지역이 매일 반복적으로 지정체가 발생하고 협소한 도로 여건으로 인해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증대하고 있다.

채명지 달성군의원은 출·퇴근 시간 병목 현상을 극심하게 겪고 있는 서재로를 대신하는 우회 도시계획도로와 관련한 질의를 통해 2011. 4월중 건설관리본부에서 실시설계 용역시행 예정이며, 2011. 12월 용역 완료, 2012.1~ 2014.12월 까지 총 공사비 250억원으로 보상 및 공사추진 계획을 밝혔다.
채 의원은 “주거 밀집지역인 서재리와 성서5차 산업단지의 원활한 물동량 수송과 지역개발을 촉진하기 위해서 길이 1,500m의 우회 도시계획 도로가 조기에 착공, 완공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