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화복지재단 어르신들의 『제주도 여행』
-“어르신들의 소원 이야기” 두 번째 ‘제주도 기행 프로그램’
-가창면 늘푸른복지센터 주관, 기초수급 및 독거 어르신 6명 선정
사회복지법인 금화복지재단(이사장 신경용)은 지난 11월 8일~10일(2박 3일), 관내 기초수급 및 독거 어르신 6명을 선정하여 가창면 늘푸른복지센터 주관의 “어르신들의 소원 이야기” 두 번째 ‘제주도 기행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늘푸른복지센터에서 관리·지원하고 있는 일상생활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재가노인서비스 대상자 중 기초수급, 독거, 저소득 기준으로 일평생 비행기 탑승 및 제주도 여행 기회를 경험 하지 못한 어르신들에게 생에 마지막 소원이 될 수 있는 뜻 깊은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을 위해 늘푸른복지센터 시설운영위원 윤종한 위원장을 필두로 전체 시설운영위원 및 가창면사무소, 가창농협, 가창새마을금고 등 지역사회의 많은 후원과 관심·격려로 대상 어르신들이 안전사고 없이 행복하고 즐겁게 프로그램을 마칠 수 있었다. 특히, 가창옛날찐빵(대표 박지연)은 프로그램 단체복을 지원하여 어르신들에게 안전 및 소속감을 부여했다.
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