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와 혁신 마인드, 관광 브랜드 개발 공적 인정!”
-달성군, ‘2017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대상’ 수상
달성군이 지난 3월 29일 서울시 중구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개최된 「‘2017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017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은 중앙SUNDAY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JTBC가 후원하는 상으로 달성군은 창의와 혁신의 마인드로 군민행복 시대를 실현하고 특히, 굴뚝 없는 고부가가치산업인 문화·관광 분야에서 특색 있는 관광 브랜드 개발 및 행사 개최로 달성군의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린 공적을 인정받아 ‘가치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달성군은 최근 지리적, 지역적 특색을 잘 살린 관광 브랜드 개발과 축제 개최로 신흥 관광도시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비슬산참꽃문화제, 달성 토마토 축제, 달성 100대 피아노 콘서트는 달성군을 넘어 이제 전국적인 축제로 명성을 얻고 있으며 ‘옥연지 송해공원’은 주민들의 휴식 및 여가공간을 제공하고 관광 인프라 구축의 허브역할을 하고 있다.
아울러 대구테크노폴리스와 국가산업단지는 대구의 미래를 이끄는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 지난 3월 27일에는 인구 23만을 돌파한 달성군은 급격한 인구 증가에 대비한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인프라 확충에도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문오 군수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인구 30만 시대를 대비한 전국 최고의 웅군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활기 있는 지역 경제 추구, 살기 좋은 첨단도시 건설, 쾌적한 녹색환경 조성, 행복한 복지, 알찬 교육, 매력 있는 문화·관광 진흥, 열린 군정 실현에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