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술 대구신문 기자, 사랑의 쌀 전달”
-달성복지재단에 150만원 상당 쌀 750kg(10kg,75포) 기탁
신동술 대구신문 달성군 주재 기자(다사농협이사)는 지난 3월 30일, 150만원 상당의 쌀 750kg(10kg,75포)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다사읍을 통해 달성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신동술 기자는 지난해에도 다사읍100년달성봉사단에 200만원을 후원하여 달성복지재단에 불우이웃성금으로 기탁하는 등 매년 다사읍 관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각종 성금과 성품을 기탁해 오고 있으며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신동술 기자는 “작은 정성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더 따뜻하게 보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어 너무 행복하고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행사를 가지고 싶다”고 말했다.
김현태 다사읍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관심과 지원이 무엇보다 필요한데 신동술 기자의 자율적인 봉사와 나눔의 실천에 정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쌀은 다사읍 관내의 한부모 가정 및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에 전달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