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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 문단속은 확실하게...

등록일 2013년12월19일 21시28분

빈집 문단속은 확실하게...
-빈집털이 절도 피의자 검거

택배 배달중 집주인이 부재중인 틈을 이용, 현관문을 통해 침입하여 현금 및 귀금속 등을 훔친  절도 피의자가 경찰에 잡혔다.

달성경찰서 형사3팀(경사 권도완)에 따르면, 피의자 김00(42)씨는  택배기사로 일하며 지난  9. 13. 17:00경 달성군 00읍 피해자 나00(38.여)의 집에  택배 배달을 갔다가 집 내부에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한 후, 잠가진 현관문을 파손하고 안방으로 침입, 화장대 서랍을 뒤져 현금 50만원과 금반지 등 2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피의자를 불구속 입건했다.

윤정 기자(hindor@dsmea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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