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비락, 드림스타트 아동 등에 2,200만원 상당 식품 후원
(주)비락(대표이사 최성기)에서는 9월 27일 드림스타트 아동 및 지역아동센터 아동에게 2,200만원 상당의 식품 9,996개을 후원하고, 달성군청을 방문해 김문오 군수에게 증서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 식품은 아동 혼자서 간편하게 별도의 반찬없이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즉석 컵밥으로, (주)비락에서 부모의 부재 또는 생업 종사로 식사를 거르기 쉬운 아동들에게, 한끼 식사 대용으로 각광받고 있는 식품을 후원하였다.
민병태 (주)비락 전무이사는 “아동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밝고 행복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우리 회사의 후원이 자라나는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김문오 군수는 “갈수록 따뜻한 이웃 사랑을 보기 힘든 요즘, 기업에서 솔선하여 관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거액의 후원품을 기꺼이 기증해주어, 정이 넘치는 달성을 만드는 초석이 될 것이다” 라며 격려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주)비락에서는 2011년부터 2아동들의 교육 및 체육대회, 캠프 등 약 3,500명의 아동에게 우유, 요쿠르트, 두유 등의 다양한 유제품을 지원하는 등 아동의 건강한 성장에 앞장서오고 있으며, 또한, 사내 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활동 동아리인 ‘참꽃 나눔회’를 통해 소년소녀가장을 정기적으로 만나 영화, 뮤지컬 등의 문화공연 관람, 함께 외식하기, 독거노인 말벗, 청소해드리기, 밑반찬 만들어드리기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