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가 있는 "박라온의 JAZZ&STORY"
6월 27일(수) 저녁 8시 수성아트피아 무학홀에서 “박라온의 JAZZ&STORY - 색소포니스트 이정식”의 JAZZ공연이 열린다. 뮤지션과 관객이 JAZZ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기획한 박라온의 JAZZ&STORY는 재즈보컬리스트 박라온의 진행으로 JAZZ라는 생소한 장르를 매월 다양한 뮤지션으로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재즈 콘서트를 지역에서 다양한 JAZZ뮤지션을 매달 만나 볼 수 있어 매니아층에게는 큰 호응을 얻고 있다. JAZZ음악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도 공연이 매달 진행되어 점차 관객들이 공연장을 찾고 있다.
박라온의 JAZZ&STORY는 ‘나도 재즈보컬이 될 수 있다’, ’영화 속 재즈를 만나다‘등 이야기가 있는 콘서트로 진행되고 있다.
이달의 뮤지션
한국재즈계를 이끌어 온 색소포니스트 이정식
이 달의 뮤지션 색소포니스트 이정식은 탁월한 음악성을 바탕으로 한 대중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겸비한 연주자로서 우리나라 뮤지션으로서는 처음으로 재즈의 본고장 미국 뉴욕의 유명한 재즈클럽인 ‘블루노트’에서 연주하는 기회를 가졌고 이를 계기로 97년에는 혼카터(Bass), 케니배론(Piano), 루이스 내쉬(Druma)등 기라성 같은 재즈 거장들과의 녹음 작업을 통해 당시 미국 재즈 씬 에서서도 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색소폰 연주자로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재즈의 불모지라 불리는 국내에서 독학으로 색소폰을 마스터하고 이판근선생으로 부터 재즈이론을 사사 받아 그만의 독특한 연주체계를 정립해가지고 있는 이정식은 또한 대중가요의 세션과 라이브무대에서도 활발히 활동해 오면서 재즈의 기교를 제대로 선보이고 있다.

일시 : 2012. 6. 27 (수) 8:00 pm
장소 : 수성아트피아 무학홀
주회 : 대구국제재즈축제조직위원회
주관 : (주) 청춘
후원 : (사)한국재즈협회
문의 : 053.744.5235 www.ccart.co.kr
티켓 : 매니아석 50,000원(공연관람, 재즈CD, 출연진 뒷풀이)
애호가석 40,000원(공연관람, 재즈CD) / 패밀리석 30,000원(공연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