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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대구 만들기 클린데이(Clean day)

등록일 2011년07월06일 18시50분

쾌적한 대구 만들기 클린데이(Clean day)

성공적인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를 위해

대실역 근처에서 민관단체 200여 명이 클린데이를 맞아 6일 아침 청소와 캠페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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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데이(Clean day)는 대구가 오는 8월 27일 2011대구세계육상선구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쾌적한 대구 만들기 일환으로 달성군이 매월 첫째 주 수요일 아침에 민ㆍ관 합동으로 청소와 함께 캠페인을 추진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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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참가자는 아침 7시 반부터 1시간 동안 대실역 만남의 광장을 중심으로 각 단체별 흩어져서 길거리에 떨어진 쓰레기를 줍거나 피켓을 들며 캠페인을 했다.
다들 저마다 캠페인 구호도 색달랐는데 다사읍은 “친절ㆍ질서ㆍ청결”을, 한국자유총연맹은 “깨끗한 환경조성, 친절한 손님맞이”를, 바르게살기운동은 “미소, 친절 대구”를 내걸며 시민들에게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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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단체는 다사읍 이장협의회(회장 이준태), 다사읍 새마을협의회(회장 정옥표)ㆍ부녀회(회장 한동선), 한국자유총연맹 달성군지회(회장 이대규), 달성군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회장 배종열)이며 군청직원과 다사읍사무소 직원 등 총 200여 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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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오 달성군수와 박흥성 행정관리국장이 방문해 참가자를 격려했다. 다사읍사무소는 행사 끝난 뒤 참가자에게 우유와 떡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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