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달성지사
풍년농사 기원 통수식 실시
한국농어촌공사 달성지사는 4월 13일 정태수 농어촌공사 달성지사장, 채명지 군의원, 한임개 다사읍장, 공사직원과 지역농업인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달성군 다사읍 부곡리에 위치한 다사양수장에서 금년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통수식을 실시하였다.

다사양수장은 낙동강에서 취수하여 다사읍 일대 467(ha) 농지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주요농업기반 시설물로서, 금년 4대강사업 영향으로 양수펌프 외 중요시설 교체 및 기계실을 숭상하여 농업용수 공급에 만전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정태수 지사장은 기념사를 통하여 2011년을 우리공사 “수질개선 원년의 해”로 선언하고, 농업인에 대한 물관리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여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하자고 강조하였다.
채명지 군의원과 한임개 다사읍장은 "봄꽃이 만발한 좋은 날씨에 풍년농사 기원 통수식을 갖을 수 있도록 노력하신 모든분께 격려의 말씀 드린다."는 말과, "1년 농사를 시작하는 뜻깊은 농수 통수식을 갖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올 가을 들판에 풍년이 들길 기원한다."며 축사를 했다.

공사직원들은 이번 행사을 계기로 농업인에게 더욱 알차고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금년 안전영농과 풍년농사에 기여하자고 다짐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