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꿈나무 선거 교실’ 운영
달성교육지원청 공동으로 자유학기제 연계 달성군선관위방문체험 실시
서동중학교 민주주의 직업체험교육실시
달성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한재봉)는 달성교육지원청(교육장 박정곤)과 공동으로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직업체험활동의 일환으로 10월 2일 서동중학교(교장 이종순) 학생을 대상으로 ‘민주주의 꿈나무 선거교실’을 운영하였다.
‘민주주의 꿈나무 선거 교실‘은 미래유권자인 학생들의 주권의식 함양과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상시 운영되며, 선거관리위원회 직원과의 만남을 통한 직업체험과 민주적 토론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 등의 내용으로 실시되었다. 주요 내용은 ▲ 민주주의와 선거(선거관리위원회 소개) ▲ 현행 공직선거 제도와 절차이해 ▲ 매니페스토와 약속(정책선거 토론체험) ▲ 선거 함께 해봐요(투․개표 체험) 등으로 진행되었다. 청사 견학과 직원과의 대화시간, 모둠별 토론과 발표에 이어 직접 투․개표 체험행사도 있었다. 모의투표 체험은 모의신분증을 이용하여 신분확인을 하고 투표용지를 출력해 받은 후 직접 기표소에 들어가 기표를 하고 투표함에 넣는 것까지 실제 투표와 똑같이 진행되었다.
달성군선관위는 “이번 체험행사로 지역 학생들이 학창시절에 민주주의와 선거라는 의미를 되새겨보고 인식을 새롭게 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고, 아울러 학생들이 앞으로 성숙한 민주시민의 일원으로서 각자의 몫을 훌륭하게 담당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이를 계기로 일상생활에서도 민주주의 가치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