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제 시의원, ‘2017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수상
-주민들 복리증진, 지역현안 및 민원해결 공로 인정
대구광역시의회 조성제 의원이 ‘2017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지난달 28일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조성제 의원은 대구시·달성군 발전과 주민들의 복리증진에 헌신하고, 현장중심 의정활동을 통한 지역현안 및 민원해결을 이끌며, 지방자치 선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선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 의원은 평소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과 공공복리 확충 등에 앞장서 ‘신뢰받는 일꾼’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한국비철 CEO이기도 한 조 의원은 건실한 기업가의 면모를 다지며 제련기술의 고도화와 품질·생산성 혁신에 정진하고, 국내외 유수기업들과 파트너십을 강화시켜 ‘30명 직원이 300억 연매출을 달성한 강소기업’의 반석 위에 올려놓았다. 나아가 ‘국세청 모범납세자’ 및 ‘대구시 성실납세자’로서 사회적 의무이행에 충실하며, ‘대구시장·한국무역협회 표창’과 ‘천만불 수출탑 수상’ 등의 쾌거를 거뒀다.
또, 2014년 시의원이 되고나서는 생활밀착형 조례안을 중심으로 공공복리와 사회안전망 등에 관한 정책을 다수 발의했으며 지역 현안 및 민원해결에도 발 벗고 나서고 있다. 특히, 금호분기점 지·정체 구간 차로확장, 전국 최초의 교도소 ‘재활특구’ 조성, ‘에너지 다변화·차별화 정책’ 촉구, ‘유천IC 진입로’ 개선 및 투명방음벽 설치 등은 지역 현안 해결의 좋은 예라 할 수 있다.
조성제 의원은 “지금까지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지역일꾼의 첨병으로서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