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청소년, 함께 그리는 미래!”
-달성군, ‘동북아 청소년 공동미래 프로젝트’ 개최
-한국·대만·일본 스카우트 대원, 달성군 청소년 등 50명 참가
달성군청소년센터(관장 이경화)는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7일까지 7박 8일간 달성군 일원에서 동북아 청소년 공동미래프로젝트를 개최했다.
달성군이 주최하고 달성군청소년센터와 한국스카우트연맹이 공동주관한 이번 행사는 한국·대만·일본 스카우트 대원, 달성군 거주 청소년 등 50명이 참가했다. ‘더 나은 이해로, 더 나은 세상을’이라는 주제로, 국가별 문화교류활동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 주요 문화·관광지 견학 등 달성군의 특색 있는 문화를 경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8월 1일에 열린 개회식은 달성군과 한국스카우트연맹 홍보영상 상영과 달성군청소년센터 댄스동아리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환영사, 일본과 대만 지도자 대표의 감사인사로 진행됐다. 각 나라의 문화를 알 수 있는 공연과 체험, 장애인시설 봉사활동, 벽화그리기, 낙동강 익스트림 체험, 달성군 투어 등의 교류를 통해 국가 간 문화적 이질감을 해소하고 참가자 모두가 국경을 넘어 하나 되는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