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위원회 11월 월례회의

4일 다사읍 주민자치센터 3층 회의실에서 배종열 위원장을 비롯한 20여명의 회원과 김윤학 다사읍 행정지원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배종열) 11월 월례회의가 개최되었다.
월례회의는 위원장 인사말, 사무국장 보고, 기타토의 및 건의사항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배종열 위원장은 “봉사활동 관계로 두분의 회원이 참석치 못했지만 가을의 끝자락. 만추(晩秋)에 여러분 만나서 반갑다. 지난 일년동안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많은 봉사활동을 하였다. 특히. 회원들의 추천으로 어려운 이웃을 직접 돕는 것도 보람이 있었다. 남은 성금은 연말에 읍사무소를 통해 불우이웃에 전달되도록 하겠다.”는 인사말을 하였다.

배명호 사무국장은 업무보고를 통해 지난달 안동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전국중앙대회에 의결한 "기초 질서 확립", "단체의 외형적 거품을 제거하고 내실을 다지자"라는 내용을 설명하였다.
회원 동정으로 배명호 사무국장이 세천리에서 주유소를 개업을 축하했으며, 교통사고를 당한 시선옥 회원을 쾌유를 빌었다.
김윤학 행정지원팀장은 “달성군 9개 읍면에서 다사읍이 가장 큰 읍이 되고 있다. 발전하는 다사의 의견을 한목소리로 내고 주민화합을 위한 "다사번영회"에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서로 믿고 사랑하는 좋은 사회 건설을 위하여 애쓰고 있는 바르게살기위원회의 11월 월례회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