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달성의 풍광 한 눈에 본다”
-참꽃갤러리 28번째 전시회 「3인의 화가가 본 달성풍광」展 개최
-10월 4일부터 10월 28일까지
달성군은 참꽃갤러리의 28번째 전시회로 군의 아름다운 풍광을 화가의 눈으로 재해석하여 색다른 작품으로 표현한「3인의 화가가 본 달성풍광」展을 10월 4일부터 10월 28일까지 군청 2층에 위치한 참꽃갤러리에서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달성군이 지난 8월 제작한 「화가가 본 달성의 풍광」 그림엽서의 원서전으로서 군청 참꽃갤러리 운영자문위원장인 박중식 화가를 비롯하여 유명수, 이병철 등 지역출신 3인의 화가가 참여했다.
그림의 배경으로는 남평문씨 본리세거지, 비슬산 설경, 옥연지 송해공원, 도동서원, 비슬산 참꽃, 사문진 낙조, 대견사와 3층석탑, 마비정 벽화마을, 사문진주막촌, 100년타워, 옥포 벚꽃길, 강정 디아크 등 빼어난 풍광을 자랑하는 주요관광지 12개소이다.
김문오 군수는 “달성이 자랑하는 아름다운 관광명소를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이번 달성 풍광전을 통하여 달성군의 대표 관광지 홍보 및 관광도시 달성의 브랜드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참꽃갤러리 관람시간은 평일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이고, 관람료는 무료이며 관람자에게는 그림엽서와 팜플릿을 무료로 제공한다.
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