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희망을 주는 비슬산처럼 유익한 정보와 행복의 안내자가 되어주길”
비슬신문 독자여러분 반갑습니다. 이종진 국회의원입니다. 독자 분들을 지면으로 이렇게 뵙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달성메아리가 비슬신문으로 제호변경이 되었습니다. 애독자의 한사람으로서 지역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비슬신문은 달성메아리의 이름으로 우리 달성군 주민들의 궁금하고 속 시원한 이야기들을 바르고 신속하게 전달해왔습니다. 지역의 유력 주간신문으로서 우리 달성군의 지역발전에 따라 신문 제호를 바꾸게 되었습니다.
현재 달성군 지역은 비슬산을 중심으로 대구테크노폴리스, 국가산업단지등의 최첨단 경제권이 구축되고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비슬’이라는 이름이 군민들에게 더욱더 사랑받고 신뢰받고 있다는 설문조사결과가 나왔고 제호변경은 민심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비슬산의 어원을 찾아보면 천지개벽으로 온 세상이 물에 잠겼을 때 유일하게 솟아 오른 바위가 있었고 그것이 비둘기를 닮아 비슬산이라 부르게 되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비슬산은 대구를 남북으로 아우르는 명산이고 든든한 산입니다. 이곳 비슬산을 중심으로 대구의 성장동력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우뚝 솟아 우리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비슬산처럼 앞으로도 비슬 신문이 지역민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행복을 주는 행복의 안내자가 되어주시기를 바랍니다.
요즘 모든 것이 어렵고 힘들다고 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웃음꽃이라고 합니다. 행복의 꽃은 웃는 얼굴이 만든다고 합니다. 새로이 거듭나는 비슬신문이 활짝 핀 비슬산의 참꽃처럼 우리 달성군 주민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게 해주시고 온 세상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비슬신문으로의 제호 변경을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2014년 9월 4일
새누리당 대구시당위원장
국회의원 이종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