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공읍 냄비집 이상만 대표, 추석맞이 사랑의 쌀 기탁

달성군 논공읍 소재 냄비집 식당 이상만 대표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월 1일 백미 1,800KG(20kg 40포/10kg 100포, 총 450만원 상당)을 달성군(군수 김문오)에 기탁했다.
이상만 대표는 2010년부터 매년 달성군 논공읍에 쌀 80포를 기탁하고 있으며, 2013년 11월부터는 착한가게에 가입하여 매월 3만원씩 기부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이상만 대표는 “작게나마 이웃사랑을 나눌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할 것”이라고 말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잘 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김문오 달성군수는 “기탁된 쌀은 관내 저소득층에게 이상만 대표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하며 “이렇게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분들이 많아져 모두가 풍성한 추석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기탁받은 쌀은 달성복지재단을 통하여 관내 저소득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백미 20kg 40포는 이상만 대표의 뜻에 따라 논공읍의 저소득층에 쓰일 예정이며, 10kg 100포는 달성군 지역의 저소득 가정에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