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감사하며
-화원교회 비전센터 평생학습관, 우동기 대구광역시교육감에 감사패 전달-
우동기 대구광역시교육감은 20일 오후 화원읍 화원교회 비전센터 평생학습관(운영위원장 신용기 목사)으로부터 ‘성도의 뜻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화원교회 예루살렘 성전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대구시교육청이 화원교회 비전센터를 평생학습관으로 지정하고, 현재 운영 중인 각종 프로그램에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보내준데 대한 감사의 표시로 마련됐다.
화원교회 비전센터 평생학습관은 2007년부터 대구광역시교육청 지정 대구평생학습관으로 선정된 이래로 방과 후 저소득층 자녀들 학습지원 프로그램인 햇살푸른 지역아동센터, 원어민 영어강사 프로그램, 건강스포츠 교실, 실버 대학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복지 공동체 실현의 우수사례로 인정받고 있다. 신용기 화원교회 목사는 “화원비전센터 평생학습관의 발전을 위한 대구광역시교육청의 아낌없는 지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종교를 넘어 인간 전 생애에 걸친 교육을 실천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우동기 교육감은 “지역사회에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시키는데 더욱 분발해 달라는 뜻으로 감사히 받아들이겠다”며 “앞으로도 배움 속에서 사회 모든 구성원이 행복한 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