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네이버톡톡
맨위로

지하철과 대구교도소 후적지 개발은 화원 발전의 시발점

등록일 2013년08월24일 23시09분

지하철과 대구교도소 후적지 개발은 화원 발전의 시발점
-8월 중순 화원읍 이장회의 개최
-쾌적하고 아름다운 화원 조성공사 곧 시작

화원읍 발전의 구심체인 화원읍 이장회의가 8월 20일, 읍사무소 3층 대회의실에서 백진흠 화원읍장을 비롯한 각 팀장들과 임춘현 이장협의회장을 비롯한 40여 명의 이장들, 그리고 곽경규 화원파출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어 화원읍 발전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했다.

img_20130824230908

주된 회의 내용은 화원읍의 100년 대계와 이용객의 편리 및 재난대피, 화원읍청사 재건축시 지하연결 통로 등의 사유로 현재 공사중인 도시철도 1호선 화원역 출입구를 3개소 이상 설치와 서부터미널 이전 예정부지 도시계획 시설결정 폐지·변경을 대구시장에게 건의하고 화원읍민의 숙원사업인 대구교도소 후적지 개발이 정상적이고 제대로 이행되길 번영회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 이종진 국회의원, 황교안 법무부 장관, 김범일 대구시장 등에게 건의한다는 것이다.

현재 공사중인 도시철도 1호선 화원 연장구간은 2. 52km로 총사업비가 2,213억 원으로 2016년에 개통되며 대구교도소 후적지 개발은 정부 예산사업으로 상업시설을 배제한 광장, 도서관, 회관 등 공공시설로만 활용하는 조건으로 지난 2011년 9월 국토해양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승인을 받았다. 한편, 하빈면 감문리 일원으로 이전되는 대구교도소는 부지면적 27만 2000m², 건축 연면적 6만 6000m²로 지상 5층 14개동 규모로 건립된다. 이전비는 총 1465억 원이 투입되며, 수용인원은 2000명, 상주 직원수는 550명이다.

 백진흠 읍장은 "쾌적하고 아름다운 화원 조성공사에 대한 설계 용역의 윤곽이 나왔으며 슬로건으로 "꽃과 문화의 고장 화원"으로 잠정 결정하고 의회와 군수에게 보고해서 9월 이후부터공사가 시작되도록 하겠다. 앞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화원을 만들기 위한 일에 이장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 현재 군에서는 마을별로 깃발디자인을 선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백 읍장은 "국경일에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기를 바라며 한 달 위면 추석인데 복지차원에서 저소득층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자"고 말했다.

곽경규 화원파출소장은 "현재 화원지역에는 특별한 사건·사고 없이 평온한 치안을 유지하고 있다. 화원파출소는  4대악인 성폭력, 학교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 근절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개학을 맞아 학교내외에서 벌어지는 폭력예방에 많은 관심을 두겠다. 8월 1일부터 착한운전 마일리지제가 시행되고 있는데 무위반·무사고 서약서를 경찰서에 접수하고 1년간 서약 내용을 지키면 마일리지 점수 10점이 적립된다"고 말했다.
윤정 기자(hindor@dsmeari.com)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
vote_up 올려 0 vote_down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제 사회 정치 세계 만평

칼럼 더보기

기부뉴스 더보기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