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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을 위한 따뜻한 새마을금고 기대

등록일 2013년04월20일 11시44분

서민을 위한 따뜻한 새마을금고 기대
-다사새마을금고 서재지점 개점
-서재지역 주민들에게 질 높은 금융서비스 약속

다사새마을금고(이사장 이직노)는 4월 10일, 새로 오픈한 서재지점에서 개점식을 갖고 서재지역 주민들에게 질 높은 금융서비스와 함께 서민을 위한 새마을금고로 거듭날 것을 약속했다.

이날 개점식에는 이직노 이사장을 비롯해 김문오 달성군수, 채명지 군의원, 김정규 새마을금고중앙회 대구지역 본부장, 추교훈 다사읍장, 이석원 달성산림조합장, 도원길 전의원, 새마을금고 이·감사 등 내외귀빈과 서재지역 이장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개점을 축하했다.

1층 영업장 안의 아늑하고 화사한 분위기는 편안함을 느끼게 했지만 공간이 다소 좁다는 느낌을 받았다. 참석한 주민들은 다과와 음식을 먹으면서 여러가지 담소를 하며 이야기꽃을 피웠으며 귀빈들은 오랜만에 만난 지인들과 서로 반갑다며 인사하기에 바빴다.

개점 축하 테이프 커팅식 후 쌀쌀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실내에서 간단한 개점식 행사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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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노 이사장은 "그동안 다사새마을금고는 지역 회원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고 새로운 금융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노력해 왔다. 이번 서재지점 개점을 계기로 더욱더 지역주민을 위한 따뜻한 금융기관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다사새마을금고는 1987년에 생겨 회원수가 8400명이고 자산 600억 원으로 성장했으며 작년 대구시 경영평가에서 3등을 할 정도로 대단하다. 이 성과에 만족하지 말고 주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새마을금고가 되길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채명지 군의원은 "새마을금고는 하루가 다르게 발전과 변화를 거듭해 오고 있고 우리 지역의 그늘지고 소외된 이웃을 돕는데도 많은 애정과 지원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이번 서재지점 오픈을 계기로 더욱더 서민을 위한 금융기관이 되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개점한 다사새마을금고 서재지점은 지난 2월 정기총회를 통해 하빈면에서 새로운 중심상권으로 부상하고 있는 다사 서재리로 이전 결정을 했었으며 5층 건물의 1층으로 영업장 면적은 52평이다. 4월 1일부터 영업을 시작했으며 위치는 다사읍 서재리 화진 금봉타운 맞은편에 있다.

앞으로 다사새마을금고 서재지점은 양적인 성과와 질 높은 금융서비스로 지역민과 동고동락하는 서민의 따뜻한 금융기관으로 발전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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