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재)정목하빈장학회 장학금 수여식 개최
(재)정목하빈장학회(이사장 정덕표)에서는 2월 27일 하빈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정덕표 이사장을 비롯한 장학회 이사, 관내기관단체장, 장학생,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정목하빈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올해 장학금 지급은 4년제 대학생 9명에 2,369만원, 2‧3년제 대학생 8명에 1,589만원, 고등학생 2명에 각 50만원, 중학생 5명에 각 30만원, 초등학생 44명에 각 20만원으로, 총 68명에게 5,088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으며, 초·중학생은 졸업식 및 입학식 날 장학금을 전달하고, 고등학생 및 대학생은 이 날 장학금과 꽃다발을 전달했다.
정덕표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정목하빈장학회의 숭고한 설립 정신을 가슴 깊이 새기며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학업에 전념하고, 나아가 더 어려운 이웃에게 손을 내밀어 온정을 베풀 줄 아는 자랑스런 사회인이 되어 주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또한, 이 날 정덕표 이사장은 장학금 수여식에 참석한 장학생, 학부모, 이장 등 초청자 100여명에게 떡국 등 오찬도 함께 제공했다.
한편, 2008년 설립한 정목하빈장학회는 기본자산 3억원으로 출발하였으며, 이후 달성군으로부터 7억원을 출연받고, 2011년에 2억을 추가 출연해 현재 12억원의 장학기금이 되어 있으며, 2008년부터 지금까지 총 242명 1억 8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제5회 (재)유가청담장학회 장학금 수여식 개최
(재)유가청담장학회(이사장 김윤철)는 2월 27일 유가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김윤철 이사장을 비롯해 박성태 시의원, 기관단체장, 장학생, 학부모,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유가청담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 날 장학금 지급은 어려운 생활환경 속에서도 학업 성적이 우수한 4년제 대학생 2명에 각300만원, 2·3년제 대학생 2명에 250만원, 고등학생 1명에 50만원, 중학생 1명에 20만원, 초등학생 36명에 각 100만원 등 총 42명에게 4천52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김윤철 이사장은 “유가초등학교 정상화와 고향의 학생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며, “장학금을 받은 것을 발판으로 삼아 어렵고 힘든 환경을 이겨내고 학업에 매진하여 미래를 이끄는 지도자가 되기를 바란다” 고 당부했다.
김정현 유가면장은 “어려운 생활환경에 있는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지원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 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여기에 있는 모든 학생들이 김윤철 이사장님의 뜻을 깊이 새겨 열심히 학업에 매진해 주기를 바란다” 고 하였다.
한편, (재)유가청담장학회는 지난 2008년 김윤철 이사장의 호(靑潭)를 장학회 명칭으로 해서 기본자산 3억원으로 출발하였으며, 이후 달성군으로부터 7억원을 출연받아 기본자산이 10억 1천800만원으로 늘어났으며, 지금까지 155명에게 1억3천9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