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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성악중창페스티벌’ 열려

등록일 2012년12월17일 17시20분

국내 첫 ‘성악중창페스티벌’ 열려
 - 12월 26일 오후 7시 30분, 국내 처음으로 성악중창페스티벌 열려
 - 대구지역 중창팀 8팀과 최두혁 무용단 등 출연진 총 99명


오는 12월 26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리는 국내 첫 ‘성악중창페스티벌’은 대구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8팀의 중창팀들이 다양한 장르로 중창의 매력을 한껏 전해 줄 수 있는 무대를 만들 예정이다.
이번 성악중창페스티벌은 대구를 명실 공히 공연문화중심도시로서의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지역민들에게 대구의 힘을 솟게 하기 위한 중창팀들의 힘찬 무대가 기대 된다.

공연을 찾은 모든 관객들에게 음악을 통한 위로와 긍정의의 에너지를 전하고픈 출연진들의 기원을 담아 준비한 이번 공연은 정통 성악중창 공연과는 다른 따뜻함이 느껴지는 초대가 될 것이다.
특히 최두혁 무용단이 함께 출연해 이번 공연의 감동을 배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무료관람이며, 성악중창페스티벌 문의는 715-1284로 하면된다.

행사명 : 성악중창페싀벌 ‘7앙상블콘서트’
일시/장소 : 2012.12.26.(수) 19:30 대구오페라하우스
주최 : 매일신문사/ 달성군/ 대구오페라하우스
관람료 : 전석무료

❄ 팀 소개

- Belle stell (벨레스텔레)
벨레 스텔레 여성 중창단은 ‘아름다운 별’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왕성하게 활동 중인 해외 유학파 출신의 전문 여성 성악가들로 구성되었다.
클래식의 저변 확대와 대중화에 힘쓰기 위해 창단된 벨레 스텔레는 대안 가정음악회, KBS 토요 음악회, 신춘 음악회, 찾아가는 음악회, 청소년을 위한 오페라 여행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회에 출연 했으며 매년 기획 연주와 정기연주를 기획 하고 있다. 시민들과 함께 하는 클래식, 즐거운 클래식 음악으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음악을 전하는 아름다운 별이 될 것이다.
 
- Ars Nova(아르스 노바)
아르스 노바 남성중창단은 2004년 결성된 젊은 성악가들로 이루어진 남성중창단으로 클래식음악의 진부함 속에 결여된 완성도 있는 음악을 추구합니다.
Ars Nova란 “새로운 기법”,“새로운 예술”이라는 뜻으로 14세기 유럽에서 새롭게 개발된 악보의 기보법을 일컫는 말로써 음악을 접하는 태도에서부터 완성도 있는 연주까지 새롭게 접근한다는 의미에서 지어진 이름입니다.
“절제된 하모니 쉼 없는 열정”으로 이루어진 남성중창단 아르스 노바는 다양한 레퍼토리와 다양한 퍼포먼스를 통해 남성앙상블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팀입니다.
전통 아카펠라 음악과 성가 곡 이외에 경쾌한 현대팝송, 편곡한 가요곡과 화려한 안무 등 흥미진진한 레퍼토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동 세대의 청중들과의 음악적인 교류, 교감을 갖는 행위자체를 소중히 여기는 아르스 노바, 그 다음 행보가 더욱 주목되는 그룹입니다.

-Amici Ensemble (아미치 앙상블)
국내와 해외에서 성악을 전공하고 각종 유명 콩쿨에서 입상한 경력의 성악가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Soloist Ensemble이다. 단원들은 각각 국내외 오페라무대의 주역가수, 유명 오페스트라의 협연 및 각종읍악회 초청연주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솔로연주에서 여성·남성·혼성앙상블에 이르기까지 함께 만들어가는 무대는 깊이 있는 연구에서 비롯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연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열인
열인중창단은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란 뜻으로, 남성성악가들로 구성되었다. 국내 음악대학을 졸업한 전공자들로 음악이라는 공감대로 하나 되어 남성들의 힘찬 소리와 지극히 정제되고 절제된 소리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마음과 마음을 모아 관객들에게 들려주고자 노력하는 남성전문중창단이다.
순수클래식의 저변 확대와 대중과 호흡하는 음악을 전하는데 힘쓰고 있으며, 교회 순회 찬양 및 찾아가는 음악회(수련원, 복지시설, 병원등), 계명아트센터 Spring concert, 대구 음악협회주취 시민을 의한 거리 음악회, KBS 토요음악회, KBS 행복콘서트, 푸른방송국주최 금요음악회, 학생문화회관 화요콘서트, 자체 향상 음악회, 정기연주회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회 및 재미있는 음악회를 기획, 개최하고 있다. 2003년 창단된 열인중창단은 전국을 다니며 500여회 이상의 연주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일반 시민들과 함께하는 중창단으로 거듭나기 위해, 또 우리가 가진 열정을 함께 하고자 하는 곳은 어느 곳이든 함께 할 것이다.

- I Cantanti(이 깐딴띠)
이 깐딴띠는 2003년 5월 단장 이인철을 중심으로 현재 솔리스트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지역 대표 성악가들로 구성된 남성 앙상블이다.
창단이후, 서울 예술의전당을 비롯하여 광주, 평창, 전주, 창원 등 국내 뿐 아니라, 상해 예술 교류제, 몽골 초청 연주회, 일본 미야기현 센다이시 대구예총 교류음악회, 카자흐스탄 알마티시 문화교류행사 등 아시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대구유니버시아드대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비롯한 지역의 주요 국제 행사를 기념하는 음악회에서는 지역대표단체로 멋진 음악을 선사하여 큰 호응을 얻기도 하였다.
대구시향, 전주시향, 부산시향, 포항시향, 광주시향 등 국내 유수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등 600여회의 다양한 연주 활동을 해오고 있는 이 깐딴띠는 앞으로도 클래식 음악을 비롯한 다양한 레퍼토리로 청중이 공감하는 음악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 Incanto(인칸토)
이태리어로써, <Incanto>는 매력, 매혹이란 뜻이고, <In canto>는 노래로, 노래 안에서라는 뜻으로 해석이 된다.
<성악가가 가진 최고의 매력적인 노래와 음악으로 대중을 매혹시키자>는 이념을 가진 신인성악가들이 모여 창단하게 되었다.
 인칸토 솔리스트 앙상블은 대구, 경북지역에서 뛰어난 실력과 뜨거운 열정을 지닌 신인성악가 10명으로 구성되어있으며, 각자 개개인의 능력 또한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 성악가 개개인의 색깔과 능력, 그리고 음악이 다르기 때문에 듣는 이로 하여금 음악이 지루하지 않고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최고의 장점이자 매력이라 할 수 있다.

-일 그란데 (IL GRANDE)
일 그란데는 남성 성악가 4명으로 어우러진 중창단으로 남성의 풍부한 소리와 여성의 성부를 넘나드는 음역으로 각각 성질이 다른 테너들의 목소리로 다양한 음악을 표현 하고자 2009년도에 창단되어 솔리스트와 중창의 어우러짐을 여러장르의 공연으로 관객들과 함께 음악으로 소통하는 취지로 만들어진 중창단입니다.

- Pastoral(파스토랄)
파스토랄은 전원이라는 뜻으로 메마른 대지에 단비가 와서 푸른 초목을 이루듯 각박한 세상에서 파스토랄의 영혼의 노래를 들음으로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간다 는 의미로 파스토랄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단원들이 모두 오페라 가수로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으며, 뛰어난 개개인의 기량과 또한 하나의 목소리로 힘있게 만들어내는 앙상블 그리고, 다양한 레퍼토리의 음악으로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꾸어가고자 노력하는 음악전문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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