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네이버톡톡
맨위로

"합치면 1인 최대 70만 원"… 창녕군, 고유가·경남도민 지원금 병행 지급

등록일 2026년04월24일 12시06분

_ 기초수급자 고유가 지원금 60만 원에 도민 지원금 10만 원 더해 최고액 70만 원 수령

_ 차상위계층 총 60만 원, 소득 하위 70% 30만 원4인 가구 기준 최대 280만 원 혜택

_ 27일 취약계층 대상 1차 지급 시작군 전담 TF팀 구성해 맞춤형 지급 총력

 

"합치면 1인 최대 70만 원"… 창녕군, 고유가·경남도민 지원금 병행 지급 : 더피플매거진

 

[창녕=더피플매거진] 경남 창녕군이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을 중복으로 지급하며, 대상자에 따라 1인당 최대 70만 원의 합산 지원금을 제공한다.

 

24일 창녕군에 따르면, 두 가지 지원금이 병행 추진됨에 따라 군민들은 본인의 소득 기준에 맞춰 두 지원금을 합산한 금액을 수령하게 된다.

 

계층별 합산 지급액을 살펴보면, 가장 많은 지원을 받는 기초수급자의 경우 고유가 피해지원금 60만 원에 전 군민 대상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10만 원이 더해져 총 70만 원을 받게 된다.

 

차상위 및 한부모 계층은 고유가 지원금 50만 원과 도민 지원금 10만 원을 합쳐 총 60만 원을 수령한다. 또한,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일반 군민은 고유가 지원금 20만 원에 도민 지원금 10만 원을 더해 총 30만 원을 지급받게 된다. 이에 따라 4인 가구 기준으로는 최소 80만 원에서 최대 280만 원의 지원금을 합산하여 받게 된다.

 

이번 지원금은 지급 일정과 대상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1(취약계층 대상)는 오는 27일부터 58일까지, 2(소득 하위 70% 대상)518일부터 73일까지 지급된다.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318일 기준 전 군민을 대상으로 오는 30일부터 630일까지 제공된다.

 

창녕군은 심상철 군수 권한대행을 중심으로 전담 TF팀을 가동해 명부 정비와 지급 수단(창녕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신용·체크카드) 준비를 모두 마쳤으며, 대상자가 누락 없이 합산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창녕군 #생활지원금 #합산70만원 #고유가피해지원금 #민생안정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
vote_up 올려 0 vote_down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제 사회 정치 세계 만평

칼럼 더보기

기부뉴스 더보기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