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네이버톡톡
맨위로

"지역 현안·안전 예산 챙긴다"… 고령군, 행안부 방문 특별교부세 49억 원 건의

등록일 2026년04월09일 14시15분

_ 고령군, 행안부 찾아 지역 현안 및 재난 안전 수요 사업 8건 국비 지원 요청

_ 개진면 체육시설·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 등 현안 사업 조속 추진 당위성 설명

_ 노후 교량 보수 및 AI 지능형 재난 관제망 고도화로 군민 생명·재산 보호 총력

 

@고령군 @고령군

 

[고령(경북)=더피플매거진] 경북 고령군이 군민의 생활 편의 증진과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정부 부처를 직접 찾아 특별교부세 확보에 팔을 걷어붙였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최근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지역 현안 수요 사업과 재난 안전 수요 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고, 49억 원 규모의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군이 특별교부세를 건의한 지역 현안 수요 사업(4, 26억 원)개진면 생활체육시설 조성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 국민체육센터 노후시설 정비 덕곡면 주민복합커뮤니티 공간 개선 사업 등이다. 군민의 일상과 밀접한 필수 생활 인프라 확충에 중점을 뒀다.

 

아울러 재난 안전 수요 사업(4, 23억 원)으로는 ()사문진교 보수·보강 공사 다산면 벌지2리 배수로 정비 AI 딥러닝 기반 지능형 재난 안전 관제망 고도화 낙동강 횡단 교량 4개소 안전시설(자살방지) 구축 사업 등을 포함해 빈번해지는 재해로부터 군민을 보호하기 위한 국비 지원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고령군 관계자는 "군민의 일상과 밀접한 지역 현안 수요 사업과 재난 안전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국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앞으로 군민의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이고, 잦아지는 사회·자연 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령군은 이번 행정안전부 방문에 이어 주요 국·도비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안정적인 재원 확보를 위해 향후 중앙부처 및 경상북도와의 협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고령군 #특별교부세 #지역현안사업 #재난안전사업 #이남철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
vote_up 올려 0 vote_down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제 사회 정치 세계 만평

칼럼 더보기

기부뉴스 더보기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