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네이버톡톡
맨위로

[정치] "경북 북부 교통혁명, 이 철길에 달렸다"… 문경~안동선 국가계획 반영 '총력'

등록일 2025년11월20일 13시40분

18일 국회서 토론회김형동·임이자 의원 주최, 전문가 등 머리 맞대

오동익 박사 "국토 중앙 동서 횡단 철도망 구축 필수적" 강조

김형동 "신도청시대 완성 핵심권기창 "미래 위한 투자" 한목소리

 

김형동(안동·예천), 임이자(상주·문경) 국회의원과 경상북도가 18일 국회에서 ‘문경~안동선 국가철도망 반영을 위한 토론회’를 열고 경북 북부권 철도망 확충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안동시 김형동(안동·예천), 임이자(상주·문경) 국회의원과 경상북도가 18일 국회에서 ‘문경~안동선 국가철도망 반영을 위한 토론회’를 열고 경북 북부권 철도망 확충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안동시

 

[안동(경북)=더피플매거진] 경상북도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경북 북부권의 교통 지도를 바꿀 핵심 노선인 '문경~안동선'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국회에서 힘을 모았다.

 

지난 18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는 김형동(안동·예천), 임이자(상주·문경)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경상북도가 주관한 문경~안동선 국가철도망 반영을 위한 국회 토론회가 개최됐다.

 

이날 주제발표에 나선 오동익 티랩 교통정책연구소 박사는 문경~안동선의 필요성과 지역발전 효과를 발표하며 대한민국 국토의 중앙부에 동서 횡단 철도망을 구축하는 것이 국가 균형발전 측면에서 가장 효율적이며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최진석 철도경제연구소장을 좌장으로 경일대 김형준 교수, 배용수 경북도 건설도시국장, 장철웅 안동 부시장, 김대식 문경 부시장 등이 패널로 참여해 문경~안동선 건설의 당위성과 경북도청신도시 중심의 철도망 구축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김형동 국회의원은 경북 북부지역 발전의 가장 큰 걸림돌은 교통 인프라 부족이라며, “문경~안동선은 단순한 철도가 아니라 경북 내륙의 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신도청시대를 완성할 핵심 인프라로, 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 또한 철도 건설은 현재 비용이 아닌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역설하며 경북 북부 내륙지역은 수도권 접근성 면에서 가장 불균형을 겪고 있는 만큼, 중앙정부의 경제성 분석(B/C)과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문경안동철도노선 #국가철도망 #국회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
vote_up 올려 0 vote_down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제 사회 정치 세계 만평

칼럼 더보기

기부뉴스 더보기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