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네이버톡톡
맨위로

달성군장애인복지관 확 바뀐다... 그린리모델링 국비 23억 "최대 확보"

등록일 2025년06월17일 10시56분
달성군장애인복지관 확 바뀐다... 그린리모델링 국비 23억 '최대 확보'
국토부 공모사업 선정, 대구 9개 구·군 중 국비 확보액 '1위'
총 33억 투입... 노후 단열재·창호·냉난방기 전면 교체
 
 
umg_20250617105550_N_7_600x600_100_5_2
달성군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선정 기념 사진. @달성군
 
 
[달성(대구)=더피플매거진] 대구 달성군이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23억 3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는 대구시 9개 구·군 중 최대 규모의 확보액으로, 달성군장애인복지관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쾌적한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날 전망이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은 노후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이용자에게는 보다 나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달성군장애인복지관은 총 33억여 원(국비 23.3억, 군비 10억)의 예산이 투입돼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거치게 된다. 주요 공사 내용은 ▲외벽 및 지붕 단열 성능 보강 ▲고성능 창호 교체 ▲고효율 냉난방 장치 설치 등 에너지 절감 효과가 큰 개선 작업에 초점이 맞춰진다.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애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된다. 또한, 공공요금 절감과 같은 경제적 효과는 물론, 탄소중립 사회 실현에 기여하는 환경적 성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탄소중립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동시에, 장애인복지관 이용자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서비스를 받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조성과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
vote_up 올려 0 vote_down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제 사회 정치 세계 만평

칼럼 더보기

기부뉴스 더보기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