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대구방문의 해, 관광객 200만명 유치한다!
대구시는 2011대구방문의해를 맞이하여 관광객 200만명 유치목표(내국인 170만명, 외국인 30만명)로 부산․경북의 경유형 관광지에서 대구체류형관광지로 전환 및 대구 체류기간 하루 더 늘리기 위해 다양한 유치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2011육상선수권대회와 연계한 일본, 동남아, 중국시장별 특성에 따른 세분화된 상품전략, 지역의 아웃 및 인바운드여행사와 공동 유치, 스포츠마니아층 타킷 전략, 초조대장경 천년기념사업추진, 한류스타활용 마케팅, 삼성, 낙동강 전투, 박정희 전대통령관련 스토리텔링 상품개발, 한중일 관광장관회의 유치 등 다양한 계획을 추진한다.
국내여행객 유치를 위해서는 국내여행사연합회 등 주요여행사와의 MOU체결로 수도권, 부산, 울산, 경남권을 겨냥한 다양한 상품개발과, 우방랜드, 스파벨리, 허브힐스 등 유원사들과 연계한 공동마케팅, 기존루트를 활용한 지역주요축제연계 홍보 등으로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또한 시에서는 전세기, 전세버스 등에 대한 기존의 인센티브를 확대할 계획이며, 외국인 관광객 수용태세 개선을 위해 관광안내체계 정비 및 호텔, 음식점, 택시기사 등을 대상으로 환대 서비스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한편 시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로『대구』브랜드 가치 UP-Grade와 관광산업을 21c 대표 성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2011대구방문의해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4월 2일 오후 2시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