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2012년도 원어민 영어교실 개강
글로벌 시대를 선도하는 인재 육성을 위해 달성군 초‧중학생 및 성인 3,500여명을 대상으로 「2012년도 원어민 영어교실」을 운영한다.
2012년도 원어민 영어교실은 우수한 원어민 강사를 확보하여 관내 초‧중학생 및 성인을 대상으로 수준에 맞는 강의 구성 및 체험 영어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상황에 근접한 강의를 제공하며, 1월 2일 화원비전센터 개강을 시작으로 관내 초‧중학교와 주민자치센터 등 30개소에서 운영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주 5일 수업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방과 후 수업의 일환으로 원어민 영어교실을 활성화 할 계획이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원어민 영어교실은 글로벌시대를 선도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사교육비 부담 경감과 지역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 이라며 “지역 인재를 위한 지원과 투자를 통해 교육 도시로서의 위상을 정립 해 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한편, 원어민영어교실은 지난 2007년 관내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옥포면 주민자치센터에서 「한틀 원어민 영어교실」로 시작하여 점진적인 확대를 통해 2011년 한 해 동안 초‧중학교와 주민자치센터, 화원비전센터 등 30개소에서 약 2,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