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네이버톡톡
맨위로

달성군노인복지관, 현대중공업그룹 1%나눔재단 후원으로 ‘1%나눔진지방’ 개소

등록일 2021년07월09일 10시44분

달성군노인복지관, 현대중공업그룹 1%나눔재단 후원으로 ‘1%나눔진지방’ 개소


img


현대중공업그룹 1%나눔재단(이사장 권오갑)과 달성군노인복지관(관장 최보영)은 지난 17일 ‘1% 진지방’ 협약식을 가지고 결식 우려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달성군노인복지관에 ‘1%나눔진지방 11호점’을 개소했다.


달성군노인복지관‘1%나눔진지방 11호점’은 현대중공업그룹 1%나눔재단으로부터 연간 5천만 원의 예산을 후원받아 달성군 내 결식이 우려되는 저소득 어르신 45명을 대상으로 2021년 7월부터 2022년 6월까지 1년간 주 1회 밑반찬을 지원하고, 남성 독거 어르신이 일상생활 속 활력을 되찾게 하는 ‘요리 교실’ 교육프로그램 등을 실시한다.


달성군노인복지관 최보영 관장은“소중한 나눔을 전 그룹 차원에서 실천하고 있는 현대중공업그룹 1%나눔재단의 모든 구성원분께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라며 “이번에 개소된 1%나눔진지방은 달성군 지역 결식 우려 어르신들에게 소중한 한 끼를 대접하는 공간이자 어르신들의 따뜻한 안식처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1%나눔진지방’ 개소를 통해 지역사회 기업과 복지기관의 협력, 기부 및 나눔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현대중공업그룹 1%나눔재단은 2011년 국내 대기업 최초로 급여의 1%를 기부하기로 뜻을 모아 설립된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을 2020년에 전 계열사 임직원으로 확대해 설립된 재단으로 매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
vote_up 올려 0 vote_down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제 사회 정치 세계 만평

칼럼 더보기

기부뉴스 더보기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