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네이버톡톡
맨위로

달성군, 겨울에 맛 볼 미나리 파종 한창

등록일 2020년10월02일 16시33분

달성군, 겨울에 맛 볼 미나리 파종 한창

내년 2월 본격 생산 예정


img


달성군은 화원 미나리단지에서 지난 9일부터 미나리 파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달성군 화원읍 본리리 이칠수 씨 미나리하우스에서는 미나리 파종(미나리 줄기를 잘라 씨로 사용함)이 한창이다. 이 미나리는 앞으로 추운 겨울을 거쳐 2월이 되면 본격적으로 생산돼 맛있는 미나리로 식탁에 오르게 된다.


특히 화원 미나리는 비슬산 자락의 깨끗한 환경 속에서 지하암반수로 키워 친환경적이고 미나리를 키우는 대부분의 농가가 우수농산물관리(GAP) 인증을 획득해 믿고 먹을 수 있다. 특히, 부드러우면서도 아삭한 식미와 향긋한 풍미로 유명해 매년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다.


달성군은 비슬산을 중심으로 화원, 가창, 옥포 등지에서 70여 농가가 20ha 면적에 미나리를 재배하고 있으며, 생산량이 연간 300톤에 이른다. 특히, 올해는 이른 생산을 위해 준비하고 있어 이르면 오는 12월 말부터 내년 3월까지 맛볼 수 있고 가격은 1봉지(1kg)에 1만 원 정도로 예상된다.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
vote_up 올려 0 vote_down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제 사회 정치 세계 만평

칼럼 더보기

기부뉴스 더보기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