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 선생님도 함께, 즐거운 영어 원격수업
- 다사초, 실시간 쌍방향 영어 원격수업
다사초는 4월 20일 원격수업이 시작됨에 따라 원어민 선생님도 함께 실시간 쌍방향 영어 원격수업을 진행하였다. 콘텐츠, 과제 제공형 원격수업에 지쳐갈 아이들에게 원어민과 함께하는 실시간 쌍방향 원격수업은 신선한 자극과 함께 재미를 안겨 주었고, 학생 개인별 영어 학습 피드백 및 학습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다. 다사초는 소프트웨어(SW)선도학교로 미래플랫폼 활용 및 원격수업의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처음 수업을 시작할 때는 다소 쑥스러워하고, 한 둘 씩 빠지는 학생들도 있었지만 이제는 모든 아이들이 원격수업에 참여하여 즐겁게 공부하고 있다. 또한 실시간 쌍방향 원격수업을 진행하면서 자신이 이해하지 못한 부분이나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을 직접 선생님께 질문하며 자신의 궁금증을 해결하면서 새로운 형태의 학습에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
수업에 참가한 학생과 학부모는 “집에서 혼자 디지털교과서와 프로그램을 통해 수업을 하는 것 보다 선생님과 화면을 통해 얼굴을 보며 수업을 하게 되니 마음가짐도 달라지고, 직접 궁금한 것도 물어볼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환한 웃음으로 화상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류성진 교장은 “온라인 개학으로 아이들이 많이 지쳐감에 따라 실시간 영어 쌍방향 원격수업은 교육 혁신의 발판이 될 수 있을 것이다.”며 에듀테크 기반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