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현황
5월 13일, 질병관리본부 발표에 따르면 대구시 코로나19 감염증 확진환자 발생현황은 전일 오전 0시 대비 3명이 증가한, 총 6,865명이다.
현재, 확진환자 348명은 전국 21개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고, 자가에서 대기중이거나 치료중인 환자는 2명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3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6,420명으로 완치율은 93.5%이다.
어제 발생한 확진환자 중 1건은 20대 여성으로 해외입국자이며, 지난달 29일 일본에서 입국하여 입국 당시에는 음성이였으나, 14일 자가격리 종료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2건은 지역사회 감염으로 70대 여성은 노인일자리사업 시행 전 전수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또다른 90대 여성은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사명자는 전일과 동일한 175명이다.
서울시 용산 이태원 방문자 161명은 검사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
대구시,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5월 13일 0시 기준)
구 분 | 완 치 | 입 원* | 자가격리 | 사망자 | 확진자** |
5. 12.(화) 0시 기준 | 6,417 | 350 | 0 | 175 | 6,862 |
5. 13.(수) 0시 기준 | 6,420 | 348 | 2 | 175 | 6,865 |
증 감 | +3 | -2 | 2 | 0 |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