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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지방재정개혁 우수사례 행안부장관상 수상

등록일 2018년12월21일 12시06분

2018년 지방재정개혁 우수사례 행안부장관상 수상

건전한 재정운용을 통한 재정분권 선도도시 달성으로 도약!

교부세 인센티브 1 5천만원 받아

 

달성군(군수 김문오) 13일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2018년 지방재정개혁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대구시내 8개 구·군 중 유일하게 공공시설물 건립부지 사전 확보를 통한 세출예산 절감으로 세출절감 우수사례 자치단체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과 함께 교부세 인센티브 1 5천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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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시설물 건립부지 사전 확보를 통한 세출예산 절감내용과 성과를 살펴보면, 대구테크노폴리스, 대구국가산업단지, 대규모 공동주택단지 조성 등 급속한 지역개발과 인구증가로 전국 자치단체 중 최근 6(20122017)간 지가 상승률이 전국 5위로 매우 높은 가운데 지역 균형개발 촉진과 대규모 인구증가지역의 도서관, 문화센터 등 공공시설물 건립이 제일 시급한 정책과제로 대두되었다. 이에 달성군은 2015년 전국자치단체 최초로 미래전략사업부지 확보를 위한 분야별 전문 팀장을 중심으로 T/F팀을 구성·운영하여 미래지향적 부서간 협업행정 추진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대구테크노폴리스 사업지구 내 문화·복지·체육시설 부지와 폐교 2개소(구 대평초등학교, 구서재초등학교 달천분교) 등을 사전에 매입하여 수백억원의 세출예산 절감 효과를 거두어 타 자치단체의 모범이 되었다.


대구테크노폴리스 내 문화시설 용지의 경우, 16,813.3 LH로부터 조성원가인 3683백만원에 매입하여, 2016년 대구시의 핵심 전략사업인 대구테크비즈센터 건립을 위한 부지분할매각 요청으로 6,000 636천만원에 매각하여 당초 매입비용을 초과 회수했다. 현재 공시지가 기준으로 매입할 경우 215억 원 정도가 소요되어 157억 원 정도의 예산을 절감했다. 이를 감정하여 매입할 경우 절감예산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예술창작공간 및 생활문화센터로 조성중인 폐교부지 2개소의 경우에도 사전 부지매입으로 수십억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두었다.


김문오 군수는 소중한 군민의 세금이 단 10원도 허투루 사용되지 않게 꼼꼼하게 점검하고 인구 30만으로 도약하기 위하여 꼭 필요한 곳에 재정이 쓰이도록 재정운영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높여나가야 한다.”라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건전한 지방재정을 위한 전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과 확산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우수 공무원에 대해서는 이에 상응하는 과감한 인센티브 부여로 재정분권 선도도시 달성을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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