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잘하는 강성환을 뽑아주신 군민 여러분! 이제 맘껏 부려 먹으시길 바랍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달성군민 여러분! 먼저 유사 이래 파란물결이 요동치는 달성에 자유한국당 자존심을 지켜주심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선거기간 중 군민들로부터 가장 많이 경청한 말씀은 “그 사람 당선시켰지만 코빼기도 안보인다”라는 말이었습니다. 그러나, 강성환은 다릅니다. 저 강성환은 자주 그리고 더 많이 주민들과 만나서 힘들고 불편한 사항들을 의논하여 군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쉬운 일부터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어느 어르신께서 얼굴 가장 많이 본 강성환 찍었다는 말씀은 지난 38년간 오로지 군민만을 바라보고 공직생활 한 것과 군수경선 실패 후 4년간 밤낮 없이 군민 곁으로 다가가서 군민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해결하기 위해 공약을 한 것이 당선된 가장 큰 요인이라 생각합니다.
군민여러분 지켜봐주십시오. 저 강성환은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는 군민의 평가를 받도록 혼신의 노력을 할 것입니다. 결코 강성환 잘못 뽑았다는 후회를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일 잘하는 강성환을 뽑아주신 달성군민 여러분! 이제 맘껏 부려 먹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여러분들께서 불러주시면 언제라도 달려가서 군민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저 강성환을 당선시켜 주신 위대한 군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온 맘으로 감사드립니다.
2018년 6월 14일
달성군 시의원 당선인 강성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