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가 상생하고, 노동자가 행복한 달성을 만들겠다”
-조성제 달성군수 후보, 한국노총 달성지부 지지 이끌어내
조성제 자유한국당 달성군수 후보가 6월 4일(월) 오전 11시 논공읍 달성1차산업단지에 위치한 한국노동조합총연맹 달성지부 사무실을 찾아 “노사가 상생하고, 노동자가 행복한 달성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조성제 후보는 “청년시절 어렵게 살아본 경험이 있어 누구보다 노동자, 서민의 설움과 아픔을 잘 알고 있다. 특히 소위 3D 업종으로 알려져 있는 제조업 회사를 경영하면서 노동자들과 동거동락 해왔기에 노사상생의 중요성과 노동현장의 요구가 무엇인지 몸으로 체득하고 있다”고 전했다.
조 후보는 “과거 대구는 최장기 전면파업(2004년 대구지하철, 88일간) 등 노사 대결의 현장이었으나. 최근 10년간 노사분규 발생이 획기적으로 감소하고, 전국 최초로 노사정 평화 대타협을 선포(‘14.9월)하는 등 노사평화의 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구지면 대구국가산업단지에서 노사평화의 전당 건립이 추진되고 있어 달성군은 노사평화의 도시 대구를 알리는 전초기지로서 자리 잡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한국노총 달성지부 회원들은 조성제 후보가 진정한 기업도시 달성을 만들 적임자이며, 조 후보의 승리를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