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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시장, 구청장·군수, 시의원 재산 평균 13억8천

등록일 2018년04월10일 14시05분

대구 시장, 구청장·군수, 시의원 재산 평균 138

-평균 4,000여 만원 증가···권 시장 164

-대구공직자윤리위, 정부공직자윤리위 정기 재산변동사항 공개

-·군 의원 115명 신고재산 총액 평균 736백만 원

 

대구광역시공직자윤리위원회는 공직자윤리법 제10조의 규정에 따라 관할 공개대상자인 구·군 의회의원 115명과 공직유관단체장 대구환경공단, 대구시설공단, 대구도시공사, 대구신용보증재단,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대구도시철도공사 6명 등 총 121명에 대한 2017년도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을 지난 3 29일 대구시 공보에 공개하였다. ,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도 재산심사관할 공개대상자 40(시장, 부시장, 시의원, 구청장·군수)에 대해서 3 29일자로 관보에 공개했다.

 

대구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공개대상자 121명의 2018년 신고재산 총액 평균은 797백만 원이고, 전년도 신고 재산에 비해 평균 4백만 원이 증가했다.

각 구·군 의원 115명의 신고재산 총액 평균은 736백만 원으로 최고 신고자는 엄윤탁 달성군의원으로 7252백만 원, 최소 신고자는 배용식 달서구의원으로 1344백만 원이다.

 

전체 121명 중 재산 증가자는 84(69%)으로 증가액 평균은 94백만 원이며, 최다 증가자는 김상영 달성군의원으로 614백만 원 증가했으며, 재산 감소자는 37(31%)으로 감소액 평균은 197백만 원으로 최다 감소자는 배용식 달서구의원으로 3874백만 원이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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