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네이버톡톡
맨위로

착한 가격, 푸짐한 양으로 시골의 정든 맛을 느낄 수 있는 곳!

등록일 2017년05월05일 03시25분

착한 가격, 푸짐한 양으로 시골의 정든 맛을 느낄 수 있는 곳!

마천산 정기와 함께 하는 다사랑 칼국수

 

마천산을 오르는 등산객의 발길을 붙잡는 곳이 있다. 착한 가격과 푸짐한 양으로 소문난 다사랑 칼국수가 그곳이다. 문양역 옆 굴다리를 지나 500m 정도 직진하면 시골풍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마천산으로 둘러싸인 아담하고 조용한 곳에 자리 잡은 식당 앞으로는 직접 가꾸는 텃밭과 비닐하우스가 보인다.


다사랑 칼국수가 유명한 이유는 일단 착한 가격이다. 착한 가격에 맞지 않게 양은 푸짐하다. 이곳에서 제일 인기 많은 칼국수는 면부터 색다르다. 치자를 넣어 반죽한 노란 면과 시금치나 부추를 넣은 초록색 면으로 알록달록하다. 손으로 직접 뽑은 면발이 쫄깃하다. 닭발, 멸치, , , 양파, 말린 표고버섯 등을 넣어 우려낸 육수는 새우, 조개, 야채 등과 조화를 이루어 더 맛깔스럽다. 직접 농사지은 야채로 요리한 밑반찬은 시골 맛 그대로다.


허기진 배 채우려 등산객이 이 집에 들어서면 두 번 깜짝 놀란다. 각종 해산물과 야채가 가득한 모양부터 단한 푸짐한 칼국수 그릇에 놀라고, 배를 가득 채우고 계산대 앞에서 한 번 더 놀란다. ‘얼마예요’. ‘7천원이예요’. 등산객의 얼굴이 연신 싱글벙글이다.

 

칼국수 다음으로 인기가 많은 한방백숙은 국물 맛이 일품이다. 청송에서 동생이 재배한다는 엄나무, 구지뽕, 헛개나무, 가시오가피, 골담초 등 많은 약재가 들어가기 때문이다. 고기보다 국물을 먹으러 오는 손님이 더 많을 정도다.


이곳에서 7년째 꾸준히 장사를 해온 정치택, 조순자 부부는 마천산 근처라서 등산객 손님이 많지만 휴일에는 가족단위 손님들도 많이 찾는다. 집에서 우리 식구들이 먹는 음식이라는 마음으로 요리를 한다.” 거의 모든 재료들이 직접 농사지은 것이기 때문에 믿고 드셔도 된다. 특히 두부는 직접 만든 것이라 손님들이 좋아한다.”고 말했다.


확 트인 앞마당에는 야외 식탁이 마련되어 있어서 여름에는 시원하게 음식을 즐길 수 있다. 365일 칼국수는 3500, 막걸리는 2000. 커피 한잔 값도 안 되는 착한 가격으로 푸짐한 시골밥상을 접할 수 있는 다사랑 칼국수

차량도 항시 대기하고 있어 이용하기 더 편리하다. 앞마당에서 직접 농사지은 파를 다듬고 있는 주인부부의 모습이 정겹다.


23242249590B71EC154787

2326CF49590B71EF150769

2418A149590B71F116CCE4

2122FB49590B71F3151BBE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
vote_up 올려 0 vote_down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제 사회 정치 세계 만평

칼럼 더보기

기부뉴스 더보기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