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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제 시의원, 기획행정위원회 2017년 첫 업무보고 받아

등록일 2017년03월10일 09시58분

조성제 시의원, 기획행정위원회 2017년 첫 업무보고 받아

-탄핵 정국 등에 따른 행정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야

 

대구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최광교, 자유한국당, 북구 1) 2017년 첫 임시회를 맞이하여 집행부로부터 2017년 주요추진 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은 자리에서 시국 불안정에 따른 행정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강도 높게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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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제 의원(자유한국당, 달성군)은 대구시의 공유재산 관리에 대하여 강도 높게 질책하며, “더 이상 분구에 대한 가능성도 없는 상황에서 성서행정타운부지를 10년이상 방치하여 수목원 묘포장, 임시환승주차장, 버스공영차고지 등으로 이용하고 있다.”면서 이제는 하루 빨리 시민의견을 수렴하여 개발계획을 수립하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 의원은 또한, 가창119안전센터 신축과 관련한 부지확보의 어려움을 지적하며, “대구시에서는 구·군과 긴밀한 협조를 통하여 시유지 및 구·군 부지 간의 상호 교환 등이 필요하다.” 면서 공유재산 활용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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