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국회의원, 글로벌 탄소자원화 산업발전 방향 포럼 개최
-26일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새누리당 추경호 의원은 지난 10월 26일(수)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김상훈·곽대훈·강효상 국회의원과 공동주최로 “글로벌 탄소자원화 산업발전 방향 포럼”을 개최했다.
대구광역시, 대구테크노파크,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정부가 선정한 9대 국가전략프로젝트 중 탄소자원화 산업을 대구의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특화·발전 시켜나가기 위한 전략 수립을 위해 준비됐다.
지역 국회의원들과 탄소자원화 분야 전문가, 교수, 연구기관, 관련기업 등이 참여해 향후 국가 탄소자원화 산업에 대한 지역의 중추적 역할을 유도하고 지역 특화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모델 발굴 등 정책수립의 방향을 모색했다.
추경호 국회의원은 “탄소자원화 산업은 전 세계가 주목하는 신산업으로 우리나라가 기후변화대응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중앙 및 지방정부가 하나가 되어 범국가적인 측면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기술혁신형 생태게 조성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DGIST와 대구국가산업단지를 연계한 탄소자원화 클러스터가 조성된다면 우리 대구가 탄소자원화 산업발전의 중심에 서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