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여름! 시원한 물놀이는 디아크와 함께!”
-7월 2일부터 『2016 여름 페스티벌 IN 디아크』 개최
-물놀이장 개장 및 무료체험프로그램 등 풍성
K-Water 낙동강중부물관리센터와 (주)워터웨이플러스는 오는 7월 2일부터 8월 28일까지 달성군 강정보 디아크 일원에서 ‘2016 여름 페스티벌 IN 디아크’를 개최한다.
디아크 광장에서는 대형 물놀이장을 운영하고, 디아크 실·내외에서는 다양한 무료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페스티벌의 목적은 2015년의 성공적 추진을 바탕으로 올해도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물문화관‘디아크’ 홍보와 지역민들에게 여름축제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지역의 결손어린이 및 소외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물놀이 공간조성 및 체험프로그램, 이벤트 진행으로 소외계층 가족들의 즐거운 휴가기반 마련의 의미도 함께하고 있다.
7월 2일 개장하는 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하며 입장료는 일반 8,000원, 달성군민은 6,000원에 입장할 수 있다. 소외계층 아동 및 24개월 미만 어린이는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수영장은 조립식 수영장으로 가족쉼터, 휴게시설 등이 구비되어 있다. 또, 최상의 안전을 위해 안전장치 구비는 물론, 대기장소 안전관리, 안전요원 상시출동 등으로 안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7월 16일부터는 디아크 실내외 공간에서 ‘여름 시즌 문화·체험 행사’가 무료로 펼쳐진다. 세부내용으로는 뾰족뾰족 선인장 만들기 체험과 가족뮤지컬, 벌룬&버블쇼, 어린이 코믹마술&인형극 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물(강) 상식 퀴즈 맞추기, 한여름밤의 디아크(방문후기 이벤트) 이벤트도 눈길을 끈다.
디아크 김경민 관장은 “지역의 중요 관광자원인 강정보 디아크 일원에서 대형 물놀이장 운영은 물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시민의 휴식처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관광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해 세 번째 개최되는 『2016 여름 페스티벌 IN 디아크』는 더위에 지친 지역민들에게 새로운 여름축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