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경제의 거점,‘비슬밸리 발전전략’ 정책토론회 개최
- 6. 27.(금) 14:00,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2층) -
이종진 의원(새누리당, 대구 달성군)이 주최하고, 대구광역시, DGIST, 대구TP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창조경제 거점 HUB구축을 위한 비슬밸리 발전전략 정책토론회"가 27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테크노폴리스와 대구국가산업단지 일원을 대경(대구 경북)권 창조경제를 견인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R&D 혁신클러스터인 "비슬밸리"로 조성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비슬밸리는 연구개발과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주거, 교육, 문화, 레저기능이 조화된 미래형 첨단복합도시를 뜻한다.
이 의원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연구개발 특구로 지정되어 있는 테크노폴리스 인근 대구국가산업단지와 달성2차 산업단지를 한국형 실리콘 밸리로 조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해나갈 예정이다.
이 의원은 "이와 같은 구상들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정확한 전략과 실천 가능한 계획들을 수립해서 꾸준히 실천해나가야 한다"며 "많은 분들이 토론회에 관심을 갖고 찾아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토론회는 이종진 국회의원, 대구시 김연창 경제부시장, 신성철 DGIST 총장, 정갑윤 국회부의장, 주호영 정책위 의장, 서상기 의원, 이상목 미래창조과학부 제1차관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