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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세까지 88하게

등록일 2013년09월12일 21시32분

99세까지 88하게
-우리지역 우리병원, 달성요양병원
-자연을 벗삼아! 가족처럼 친구처럼!

65세 이상의 인구가 총인구를 차지하는 비율이 7% 이상인 사회를 "고령화 사회"라고 하는데
우리나라도 급속도로 고령화 사회로 들어서고 있다. 현대의학의 발달로 사망률은 줄어들고 출산율이 저조하여 은퇴 후 노후생활이 길어지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그런데, 나이가 들어서 노인이 되어 건강이 안 좋아지고 질병까지 겪게 되면 사회와 가족으로부터 점점 소외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또한, 갑작스런 사고나 중풍, 치매와 같은 장기간에 걸친 간병과 장기요양을 필요로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이를 부담해야 할 가족에게는 힘겨운 짐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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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때 어떤 요양병원이 좋고 믿을 수 있는지, 어떤 시설들이 갖춰있는지 일일이 찾아다니거나 알아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엄청난 시간낭비는 물론 잘못된 정보로 인하여 몸과 마음에 상처가 될 수도 있다.

달성군 논공읍 달성군청 앞에 위치한 달성요양병원은 소공원과 연못으로 둘러싸인 자연과 함께하는 환자친화적인 최적의 병원으로 가족처럼, 친구처럼 따스한 마음과 전문적 진료를 추구한다. 사실 노인 인구가 많은 달성군에는 현재 5개 정도의 요양병원만 있어 타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편이다. 이런 현실에서 2012년 7월 개원한 비영리법인 달성요양병원은 19년 전통의 현대요양병원의 노하우를 그대로 접목시켜 이윤추구보다는 부모님을 모시는 마음으로 최상의 요양서비스를 제공하며 사랑과 봉사를 실천한다.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했다는 윤창섭 현대의료재단(달성요양병원) 이사장은 "요양병원이 이윤추구만 해서는 오래 갈 수 없다. 달성요양병원은 비영리법인으로 최대한 이윤을 자제하고 환자를 가족같이 대하며 직원들의 이직률 최소화를 통해 요양병원만의 노하우를 환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며 "그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를 대하는 따뜻한 마음"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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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요양병원은 재활의학과, 신경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내과, 가정의학과, 한방과 등을 운영중이며 양·한방 치료를 동시에 받을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 요양과 치료를 동시에 받을 수 있고 적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욕창과 화상의 치료관리를 전문으로 하며 호스피스 병동 운영 및 24시간 간병서비스를 하고 종합병원과 협진 시스템을 구축하여 응급 환자 치료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만성질환의 치료 및 재활은 기본이다.

현재, 달성요양병원은 의사 4명, 간호사(간호조무사) 25명, 사회복지사와 의무기록사 25명, 기사 20명, 간병사 등 80여 명의 의료인력이 상시 대기한다.

한편, 현대의료재단은 현재 남구 대명동에  현대요양병원을 1995년 개원해 운영중이며, 달성군 논공읍 금포리에 위치한 달성요양병원은 2012년 7월 개원해 140병상 규모로 현재 80여 명의 환자가 자연을 벗삼아 요양중에 있다. 
달성요양병원(달성군 논공읍 금포리 1155) 문의 : 053-626-9988

윤정 기자(hindor@dsmea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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