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림20주년 달성로타리클럽 회장단 이·취임식
열정적인 봉사와 나눔의 이상을 실천
6월 27일 베이트리웨딩에서 국제로타리 3700지구 달성로타리클럽은 제20대~21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
권오춘 회장의 개회선언과 개회타종이 울리고 국민의례 후 로타리안 강령 낭독, 네가지 표준, 로타리송 제창이 이어졌다. 이송희 신임회장 소개로 김문오 군수, 배사돌 의장, 김재식 3지역 총재보좌역과 지역 회장총무 등 내빈이 인사했다. 이임회장이 신임에게 클럽기, 종, 의사봉, 메달을 인수인계 했으며, 표창장, 감사장, 추대패 증정이 계속되었다.

권오춘 이임회장은 “지난 1년동안 3700지구 최우수클럽 선정, 달성군 개청 100년 맞이 기념 징 기증, 인도와 베트남 스쿨버스 기증 및 언천이 수술 지원 등 많은 봉사의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형제 로타리언 여러분의 땀내나는 참여와 앞장서 실천하는 숭고한 봉사정신 덕분이였다”는 회원에 대한 인사와 정신적 후원자로서 내조해 준 동반자 아내에 대한 고마움도 표시했다.
이송희 신임회장은 “김문오 군수를 비롯해 오늘 자리를 함께 한 모든 내빈께 감사의 말씀 드리며, 열정적인 봉사와 나눔의 이상을 실천해 달성로타리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이도록 하겠다”며 취임사를 했다.
한편, 달성로타리클럽은 1993년 대구동남로타리클럽을 모 클럽으로 창단되어 설화인타랙트, 진달래로타리클럽을 창립하고 지역 사회에 꾸준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특히 지난 2월에는 달성군 개청 100년을 기념해 ‘달성의 소리’ 징을 달성군에 기증하는 등 지역 대표 봉사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