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관위, 27일 제15차 회의 열고 합천군수 및 광역의원 경선 결과 발표
_ 합천군수 후보에 류순철 전 경남도의원 최종 확정돼 본선 진출
_ 창원·의령·창녕 광역의원 경선서 박승엽·김봉남·이경재·이상주 각각 승리
27일 국민의힘 합천군수 후보로 확정된 류순철 전 경남도의원. 사진=국민의힘 경남도당 제공
[창원=더피플매거진] 국민의힘 경상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합천군수 및 일부 광역의원 선거구의 당내 경선 결과를 확정해 발표했다.
27일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관위는 제15차 회의를 열고, 합천군수 후보 경선 결과 류순철 전 경남도의원을 최종 후보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도의원을 선출하는 광역의원 후보 경선 지역 4곳의 결과도 공개됐다.
세부 결과에 따르면, 창원 제13 선거구에서는 박승엽 현 창원시의원이 승리해 공천을 받았으며, 의령 선거구에서는 김봉남 현 의령군의원이 본선행 티켓을 따냈다. 또한 창녕 제1 선거구에서는 이경재 현 도의원이, 창녕 제2 선거구에서는 이상주 전 창녕군의원이 각각 경선에서 승리하며 최종 후보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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