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일정 돌입… 주민자치회 조례 등 13건 안건 심의
_ 신은숙 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전국 단위 마늘·양파 먹거리 축제 개최" 제안
_ 25~27일 상임위별 안건 심사 휴회 후 28일 제2차 본회의서 최종 의결
24일 개회한 경남 창녕군의회 제32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신은숙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특산물인 마늘과 양파를 테마로 한 전국 단위 먹거리 축제 개최를 제안하고 있다. 사진=창녕군의회 제공
[창녕=더피플매거진] 경남 창녕군의회가 제327회 임시회를 열고 5일간의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24일, 군의회(의장 홍성두)는 이날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오는 28일까지 이어지는 임시회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본회의 안건 상정에 앞서 신은숙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 신 의원은 창녕군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마늘과 양파를 테마로 한 전국 단위 먹거리 축제 개최'를 제안하며 군정 현안에 대한 개선 및 정책 반영을 촉구했다.
군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창녕군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및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해 군민 생활과 밀접한 총 13건의 안건을 심의하게 된다.
세부 의사일정으로는 25일부터 27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 안건 심사를 위해 본회의를 휴회한다. 이후 마지막 날인 28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에서 심사한 13건의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이번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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