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국민의힘 대구시당, 중구청장 후보에 정장수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 단수 추천
_ 수성구청장 본선행 놓고 김대권·김대현·이진훈·전경원 4파전 확정
_ 수성구 경선 28~29일 양일간 책임당원 50%·일반국민 50% 투표 진행
정장수 국민의힘 대구 중구청장 예비후보
[대구=더피플매거진]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 중구청장 선거 국민의힘 후보로 정장수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단수 추천됐다. 수성구청장 후보 자리를 놓고는 4명의 예비후보가 치열한 경선을 치른다.
국민의힘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이인선)는 24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대구 기초단체장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수성구청장 선거는 4인 경선 지역으로 분류됐다. 본선 진출을 놓고 다툴 경선 후보로는 김대권 현 수성구청장, 김대현 현 국민의힘 중앙연수위원회 부위원장, 이진훈 전 수성구청장, 전경원 전 대구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최종 확정됐다.
수성구청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은 오는 28일(화)과 29일(수) 양일간 진행된다. 투표 반영 비율은 책임당원 선거인단 유효투표 5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다. 책임당원 투표는 28일 모바일 투표, 29일 ARS 투표로 나뉘어 실시되며, 일반 국민 여론조사 역시 같은 기간 동안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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