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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영하권, 낮에는 23도 봄날?"… 대구·경북, 널뛰는 기온에 미세먼지 '나쁨' 

등록일 2026년03월26일 09시12분

_ 26일 대구·경북 낮 최고기온 23도까지 오르며 포근하지만, 일교차 최대 20도로 크게 벌어져 

_ 대구 및 경북 7개 시·군 건조주의보 발효 상태 유지미세먼지 농도 역시 종일 '나쁨' 수준 

 

그래픽디자인 그래픽디자인

 

[대구=더피플매거진] 목요일인 26일 대구와 경상북도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다가 밤부터 구름이 늘어나는 흐름을 보인다.

 

대구지방기상청은 경북 내륙과 북동 산지를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0도 안팎을 기록하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에서 20도까지 크게 벌어진다고 예보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7, 낮 최고기온은 16도에서 23도 분포를 가리킨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청송 영하 1도를 시작으로 의성 0, 김천 1, 안동 2, 영천 3, 구미 4, 경산 5, 대구 6, 포항 7도 등을 기록한다.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올라 울진 16, 영덕 18, 봉화 19, 포항 20, 문경 21, 경주 22도를 비롯해 대구는 23도까지 수은주가 치솟는다.

 

포근한 날씨와 달리 대기 질과 건조한 환경은 주의를 요한다. 대구(군위 제외)를 비롯해 구미, 칠곡, 김천, 상주, 문경, 안동, 영주 등 8개 시·군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상태를 이어간다.

 

미세먼지 농도 역시 종일 '나쁨' 수준을 가리켜 시민들의 호흡기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동해 남부와 중부 앞바다, 그리고 먼바다의 물결은 모두 0.5에서 1m 높이로 일어난다.

 

 

#대구날씨 #경북날씨 #일교차 #건조주의보 #미세먼지나쁨 #대구지방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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